목계이름작업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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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리 뿌리의 5대장인

150년 전통의 이름, 장인의 혼으로 이어갑니다.

일본 역점(易占)의 명인

근대 일본에는 역점(주역점술, 구성점술)이 크게 발전하였고 그중에서도 전설적인 인물이 다카시마 돈쇼우, 高島呑象(1832~1914)라는 주역점의 명인이 있었다.
그는 1832년 동경 교바시에서 건축업의 집안에서 태어나 장사와 사업을 이어받아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주역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평생을 연구하였으며, 일설에 의하면 평생 주역점을 칠 때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다고 전해진다.

다카시마 돈쇼우는 사업가, 유력인사, 일반인들에게까지 운명과 미래를 점쳐 주며 큰 명성을 얻었고 역점의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
그가 저술한 『고도역단』 이라는 점술책은 역경 64괘 384효를 해설한 고전 명저로, 오늘날까지 불후의 저서로 평가 받는다.

저희 이름작업공간은 다카시마 돈쇼우 명인의 학문적 체계를 단순히 계승하는 것을 넘어,
현대 사회에 맞는 깊이 있는 통변술로 재해석하여 고객님의 운명을 상담하고 있습니다.
일본 점술의 명인
다키시마 돈쇼우

우학도인 봉우 권태훈 (소설「단」실제인물)

우학도인 권태훈(1900~1994)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단군 사상가로서, 한국 선도(仙道)를 집대성한 한국 정신문화의 거목이다.
1980년대 유명한 소설의 「단」의 실제 인물이기도 하며, 목여(沐如)도인의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권태훈은 13세에 선도계 거인 우도방주 김일송을 만나 가르침을 받았고, 19세에 그의 권유로 구월산에 입산하여 3개월간 선도수련을 했다.
3.1운동 이후에는 만주에서 독립전쟁에 참여하였으며, 귀국 후 국내 지하운동을 하였다.
60세 무렵 공주에서 연정원을 개원하고 제자들을 양성하였으며, 65세 때는 서울에 한의원을 개업하였다.
그리고 83세가 되던 해에는 대종교의 입교하여 총전교에 취임하였다.
1984년 저서 「단」이란 책을 출간하며 세상에 이름을 알렸고, 1986년 한국단학회 연정원을 설립하고 총재로 추대되었다.

권태훈은 유·불·선의 여러 사상을 두루 섭렵하였으나, 특히 선도를 중심으로 삼았다.
연정원에서 수많은 제자를 지도하던 중 천명의 부름을 받고 1994년 95세의 나이로 공주 반포면에서 생을 마쳤다.

본 원장은 우학도인의 제자인 목여 도인으로부터 계룡산 기슭 선방에서 7년간 수행자의 가르침과 선도 사상,
그리고 이름에 담긴 생명의 에너지와 운명 설계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를 전수받았다.

단학의 우학도인
권태훈 선생

한국 역술계 3대 전설 자강 이석영

자강 이석영 선생(1920~1983)은 한국 현대 역학의 최고 권위서인 『사주첩경』의 저자로,
한국 역술계 3대 전설 중 한 분으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해방 이후, 이북에서 월남한 후 충북 청주에서 역업을 이어가던 선생은,
1960년 4.19 전후에 서울로 이주해 정동 자택에서 하루 80여 명을 상담할 만큼 명성이 높아졌다.
그 후 서울에서 「한일역리원」을 세워 많은 후학을 양성하였으며,
본 원장의 스승인 신수훈 선생도 젊은 시절 「한일역리원」에서 자강 이석영 선생의 깊은 명리학을 사사받고 그 학통을 굳건히 잇고 있다.

이석영 선생의 제자들은 전국 각지에서 사무실을 열고 역업을 이어갔으나, 현재는 대부분 작고하거나 은퇴하였다.
이석영 선생이 집필한 『사주첩경』 6권은 중국의 고전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20세기의 불후의 명저로 평가된다.

한국 사주학의 대가
자강 이석영 선생

원장의 다짐

원장은 역술가문의 6대 장손으로 태어났으나 어려서부터 역술인이 되기보다는
공직에 근무하기를 바라는 가문의 뜻에 따라 국가공무원으로 약 34년간 근무하고 퇴직하였습니다.

공직에 몸담는 동안에도 역학에 대한 깊은 관심과 학문적 열정을 이어가며, 전국의 최고 실력자들을 찾아다니며
성명학·사주명리·박도사 이기법·구성기학·육효·주역 등 실전 역학을 폭넓게 연구해 왔습니다.
그렇게 30여 년간의 연구는 삶과 학문을 잇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이후 보다 더 체계적이고 학문적인 연구를 위해 국립공주대학교 대학원 동양학과 석·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한국·일본·중국·대만 등지의 역학 서적을 탐독하여 역학이 미신이 아닌, 자연의 이치와 철학이 결합된 학문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계룡시에서 조선 말기 전백인 선생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비방술과 선대의 비기를 계승하여,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실천적 역학 연구와 작명 철학으로 홍익인간 정신에 앞장서겠습니다.

동양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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